작업 카드 · 개요 | 적용 대상: 오비탈 에코
작업 전 확인: 본문의 적용 조건과 설정값을 확인할 것. 판정: 해당 장의 기준 및 검증 장의 합격·중단 조건을 대조할 것. 주의: 가설과 점검 예를 실측 결과로 취급하지 말 것.
작업 01 — 알아낸 길을 다시 가는 시간이 발견을 삼키지 않도록

게임 개요 전용 도해. 이 문서의 시스템·선택 관계를 시각화하며 세부 수치와 예외는 본문을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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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분화구의 문은 새벽에는 얼음 아래 있고, 낮에는 증기 속에 나타나며, 해질 무렵에는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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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탐험가는 더 강한 장비를 얻는 대신 언제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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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오비탈 에코는 천체의 변화와 자신의 이동 시간을 함께 이해하는 탐사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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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개선의 중심은 직접 성공한 항로의 재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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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 미지의 곳으로 순간 이동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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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 플레이어가 한 번 안전하게 비행한 구간을 우주선이 같은 조건에서 따라가고, 플레이어는 창밖을 관찰하거나 다음 가설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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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 항로가 기억되었다고 우주의 시간이 멈추지는 않는다.
| 설계 축 | 제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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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사 세계 | 서로 다른 주기로 변하는 세 천체 |
| 한 순환 | 시제품 기준 12분 |
| 성장 | 비행 숙련과 장소·시각·현상의 이해 |
| 재현 범위 | 직접 통과한 이륙 지점에서 검증된 안전 대기 지점까지 |
한 번의 발견과 두 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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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첫 비행에서는 낙하하는 바위를 피해 우회로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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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측정: 두 번째에는 기록한 구간을 따라 이동하는 동안 먼 위성의 그림자가 이동하는 것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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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재현이 새로운 관찰의 시간을 만들지만, 종착점에서 동굴로 들어가는 판단은 여전히 플레이어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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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바위의 궤도가 달라졌다면 자동 비행은 보수적으로 중단하고 조종권을 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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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한편 캠프의 대기 기능은 이미 관찰한 현상의 시각으로 세계를 빠르게 진행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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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 그 시각에 도착하도록 우주선을 옮겨 주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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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문이 열리는 시각만 알고 비행 시간을 모르면 여전히 늦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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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 기다림을 줄이는 기능과 시간 퍼즐의 해답을 제공하는 기능을 분리할 것.
성공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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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같은 장소에 세 번 가는 것이 항상 낭비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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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첫 방문에는 지형, 두 번째에는 시간 변화, 세 번째에는 다른 장소와의 연결을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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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줄이려는 것은 새 판단이 없는 조작 반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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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재현 도중에도 관찰이 살아 있고, 도착 후에는 새 질문을 품게 하는지가 기획의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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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 자동 항로는 선택 기능이며 수동 비행의 연료 효율이나 속도 기록을 약화시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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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빠른 숙련 비행과 편한 재현 비행은 서로 다른 가치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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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 편의 기능을 쓰지 않으면 단서를 더 얻는 식의 처벌도 두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