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운영생존우선순위서사

콜로니: 새벽 교대

식민지의 위기를 개별 경보가 아닌 다음 교대에 넘길 우선순위 결정으로 기록해, 생존 선택의 이유를 다시 읽게 하는 운영 개선안.

기획/작성: 게임디자인노트 기획실· 최종 갱신: 2026-09-22첫 챕터 읽기 (01. 위기를 다음 교대의 결정으로 남기기) ↗
화재 뒤 새벽 식민지에서 치료와 식량, 방어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지휘자

새벽에도 남는 것은 사건이 아니라 결정이다

콜로니: 새벽 교대는 한 명의 식민자가 쓰러지거나 식량이 모자랄 때, 플레이어가 무엇을 먼저 포기하고 누구에게 일을 넘겼는지를 다음 교대가 읽을 수 있게 하는 식민지 운영 기획이다. 핵심 장치는 교대 결정서다. 위험한 상황에서 치료·방어·생산 중 한 항목을 우선으로 선언하면, 결정서는 해당 선택의 조건과 유예한 일을 한 줄로 남긴다. 이는 자동으로 식민지를 운영하거나 비극을 없애려는 도구가 아니다. 즉흥적인 생존 판단이 식민지의 이야기로 이어지게 하는 기록이다.

항목초기 범위
플레이1인 식민지 운영, 식민자 4~8명
차별화교대 결정서, 유예 작업, 위험 인계
긴장즉시 구조와 다음 날의 식량·방어 공백
첫 검증30분 안에 한 위기의 우선순위와 대가를 설명

첫 장은 참고작의 식민지 생존 구조에서 출발한 규칙을, 둘째 장은 선택이 보상 복제나 정답 강요가 되지 않는지 확인할 검증안을 다룬다. 수치와 통과선은 출시 전 가설이며 실제 플레이 결과를 주장하지 않는다.

Table of Contents

기획서 챕터 목록

총 2개 챕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