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카드 · 검증 | 적용 대상: 운송 효율과 탐험 긴장의 동시 검증
작업 전 확인: 본문의 적용 조건과 설정값을 확인할 것. 판정: 해당 장의 기준 및 검증 장의 합격·중단 조건을 대조할 것. 주의: 가설과 점검 예를 실측 결과로 취급하지 말 것.
작업 01 — 용량보다 주기를 계산한다

운송 효율과 탐험 긴장의 동시 검증 전용 도해. 이 문서의 시스템·선택 관계를 시각화하며 세부 수치와 예외는 본문을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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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직접 왕복 12분에 80칸을 운반한다면 시간당 이론 운송량은 400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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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보급선은 18분에 40칸이므로 약 133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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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 두 방식이 병행되면 자원 수급이 늘지만 보급선만으로 대규모 건축이 즉시 끝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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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 이 값은 해상 위험과 상하차를 제외한 상한이며, 실제 시험에서는 평균과 최악 구간을 별도로 기록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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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예: 등대 한 쌍의 18분 계약에 연료 6개가 들고 목재 3개로 연료 1개를 만든다고 가정하면 계약당 목재 18개가 소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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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기초 목재 40개를 보내기 위해 18개를 태우는 것이 과도하다면 연료 비용을 낮추거나 적재 대상을 바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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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조치: 효율을 조정할 때는 사용자 조작 시간뿐 아니라 재료를 얻는 시간도 포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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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조치: 보급망이 숫자상 편해 보이면서 실제 준비 노동을 늘릴 수 있기 때문이다.
작업 02 — 권장 경제와 판매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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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 이 게임은 공동 월드를 장기간 유지하는 구매형 패키지를 기본 가설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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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설계 가능한 건축 외형과 배 장식은 확장할 수 있지만 보급 속도나 항로 수를 유료로 늘리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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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조치: 운송의 불편을 만든 뒤 해결책을 판매하면 어떤 비용이 재미를 위한 것인지 구분하기 어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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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 기지 유지에 유료 접속 일수를 직접 연결하는 구조도 핵심 검증에서 제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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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 지속 접속을 보상하기 위해 매일 등대 연료를 넣게 만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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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조치: 연료는 계약이 실행될 때만 소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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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다시 접속한 플레이어는 과거의 기반 시설을 기반으로 새 원정을 계획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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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조치: 복귀 때의 첫 행동이 고장 난 모든 거점을 수리하는 일이라면 공동 자산의 보존 가치가 약해진다.
작업 03 — 악용과 예상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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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서로 매우 가까운 두 등대로 짧은 항로를 등록한 뒤 먼 목적지로 변경해 운송 시간을 속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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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측정: 따라서 항로 등록의 두 종단과 계약의 두 종단이 일치해야 하며, 등대 이동은 새로운 개척 기록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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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측정: 지도 파일을 복사해 동일 계약을 두 번 인수하는 경우를 막기 위해 소유 월드와 계약 ID를 함께 저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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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 로컬 월드 편집 자체를 금지할 필요는 없지만 정상 게임의 거래 중복은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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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조치: 기초 자재와 희귀 자원을 임의로 분리하면 플레이어에게 작위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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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 운송 불가 목록을 길게 외우게 하지 말고, 상자에 넣는 시점에 “직접 보관이 필요한 불안정 화물”을 일관된 아이콘으로 표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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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조치: 특정 자원을 옮기기 불편하게 만드는 규칙이 아무 선택도 만들지 못하면 그 제한을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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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세계관 설명만으로 모든 불편이 정당화되는 것은 아니다.
작업 04 — 최소 제작과 기술 우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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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검증용 지도는 출발 섬 하나와 도착 섬 둘, 선박 한 종류, 등대 두 쌍, 기초 자재 세 종류, 직접 운송 전용 유물 한 종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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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측정: 자동 보급선의 실시간 AI 항해는 구현하지 않고 기록된 운송 상태와 예상 도착 시간을 먼저 제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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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 배가 실제 세계를 지나가는 연출은 네트워크 상태가 안정된 뒤 추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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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연출의 존재와 화물 보존이 같은 기능은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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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측정: 필수 기술 시험에는 출항 직후 서버 종료, 도착 순간 두 명의 동시 인수, 등대 철거, 소유자 탈퇴, 저장 파일 복원 후 만료 시간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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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각 화물은 출발·운송·도착·인수 중 정확히 한 상태에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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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계약을 취소했다면 연료와 화물의 반환이 각각 한 번만 일어나야 한다.
작업 05 — 재미를 판정하는 실험
- 기준: 협동 경험이 있는 4인 그룹 6팀을 모집한다.
- 기준: 첫 항로는 보급 기능 없이 모두 직접 개척한다.
- 기준: 이후 동등한 자재 목표를 보급 기능 유무 두 조건으로 나누되 순서를 교차한다.
- 기록·측정: 측정하는 것은 자원 총량뿐 아니라 반복 항해 중 실제 의사결정 횟수, 원정 준비 대화, 목표 달성 뒤 자발적인 추가 탐험이다.
| 가설 | 임시 통과 기준 | 해석의 주의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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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복 부담 감소 | 두 번째 이후 항해의 단순 운송 조작 시간이 25% 이상 감소 | 채집·연료 노동이 늘었는지 합산 |
| 위험 보존 | 첫 원정의 준비 항목 수가 감소하지 않음 | 체크리스트 클릭 수와 실제 토론 구분 |
| 협동 가치 | 24명 중 18명 이상이 자기 역할과 다음 역할 설명 | 숙련 리더의 지시만 따른 경우 별도 기록 |
| 복귀 친화 | 일주일 공백 뒤 기존 항로 재사용에 5분 이내 | 새로운 목적지 개척 시간은 제외 |
- 기준: 보급 기능이 열린 뒤 아무도 배를 타지 않거나, 직접 운송이 무조건 손해가 된다면 즉시 운송량과 대상 제한을 재검토한다.
- 기준: 반대로 계약을 쓰기 위한 준비 시간이 절감 시간보다 길면 유지 비용을 먼저 낮출 것.
- 조건·조치: 세 번 조정해도 두 방식이 공존하지 않으면 보급선을 제거하고 직접 항해의 돛 지원만 남기는 축소안을 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