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카드 · 개요 | 적용 대상: 키친 크루
작업 전 확인: 본문의 적용 조건과 설정값을 확인할 것. 판정: 해당 장의 기준 및 검증 장의 합격·중단 조건을 대조할 것. 주의: 가설과 점검 예를 실측 결과로 취급하지 말 것.
작업 01 — 주문의 문장이 아니라 흐름의 빈칸을 읽는다

게임 개요 전용 도해. 이 문서의 시스템·선택 관계를 시각화하며 세부 수치와 예외는 본문을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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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두 요리사는 흔들리는 부엌에서 같은 주문표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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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한 사람은 양파를 썰고 다른 사람은 냄비를 지키지만, 각자 다음 일이 무엇인지 알아야 접시가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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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키친 크루는 말이 빠른 사람이 지시를 독점하는 협동이 아니라, 재료가 어느 단계에 있고 누가 그 상태를 바꿀 수 있는지를 공간 위에서 읽는 협동 요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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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핵심 제안은 재료마다 짧은 상태 띠를 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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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바구니에서 꺼낸 양파는 ‘준비’, 도마 위에서는 ‘손질 중’, 냄비에 들어가면 ‘가열 중’, 접시에 담기면 ‘완성 대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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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이 표시는 정답 화살표가 아니라 현재 상태에서 가능한 다음 손동작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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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플레이어는 상대의 손에 든 재료와 자신 쪽 조리면의 빈자리를 함께 읽고, 건네기·놓기·조리·배달을 연결한다.
| 설계 축 | 초기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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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흐름 | 준비→손질→가열→담기→배달의 다섯 상태 |
| 협동 | 맡은 역할을 고정하지 않는 인수인계 |
| 실패 | 태움·누락을 되돌리는 짧은 복구 작업 |
| 성취 | 빠른 주문보다 막힌 흐름을 함께 푸는 경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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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첫 부엌은 도마 둘, 냄비 하나, 창구 하나만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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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 파트너가 냄비를 떠나 접시를 찾는 동안 플레이어는 단순히 ‘도와준다’고 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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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 냄비의 남은 가열 틱과 준비된 양파를 보고, 먼저 불을 끄고 접시를 꺼내며 상대가 돌아왔을 때 무엇을 이어 할지 남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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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다음 부엌은 길이 갈라지고 조리대가 움직이지만, 새 장치는 흐름을 숨기는 장난이 아니라 인수인계 시점을 바꾸는 이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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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공식 소개에서 Overcooked! 2는 혼란스러운 요리 행동과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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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 여기서는 그 관찰을 출발점으로 삼아, 실패가 외침이나 반복 입력으로 끝나지 않도록 상태 가시성과 복구 규칙을 만드는 창작 가설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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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Team17 공식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