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은 치료 인력을 만들지 않는다
환자 한 명은 한 번에 한 방에만 있으며, 진단 40초·이동 28초·치료 50초를 핀이 줄이지 않는다. 8명 치료의 총 치료 시간은 400초다. 진료 수입 8×1400=11200에서 의사 임금 900, 간호사 600, 장비 운영 500을 빼면 9200이고, 대기 의자를 지었다고 치료 수입이 두 번 계산되어서는 안 된다. 각 분마다 도착=치료완료+대기+퇴장, 직원시간=치료+이동+휴식+유휴를 검사한다. 환자 복제, 음수 대기, 두 방 동시 진료가 한 건이라도 나오면 실험을 중단한다.
진단을 일부러 낮춰 재방문 수익을 올리는 경제 악용은 환자별 동일 질환의 재진단 횟수와 치료 대기 손실을 함께 표시한다. 방을 닫았다 열어 교대 시간을 초기화하는 시도는 원래 직원의 휴식 부채를 유지한다. 단, 장비 고장과 응급 삽입은 운영 선택과 다른 사건으로 분리한다. 빠른 치료 수익이 과로 비용을 덮지 않도록 인계표에는 임금과 누적 지연을 같은 줄에 쓴다.
MVP는 접수·진단 두 종류·치료 두 종류·휴게실 1개, 직원 10명, 복도 길이 30칸으로 제한한다. 질환 특수 연출, 다층 건물, 연구 트리, 구급차는 제외한다. 내부 15개 재현에서 방 이동, 교대, 의자 철거, 응급 삽입, 장비 고장을 확인한다.
경영 게임 경험자 16명과 입문자 16명에게 같은 병원과 비용을 주고, B에만 인계핀을 준다. 25분 중 12분에 치료실 처리 지연을 주고, 참가자는 방을 옮기거나 의자를 바꾸거나 직원 교대를 조정한다. 사후에는 두 번째 대기의 원인, 이동·직원 중 잃는 것, 선택하지 않은 대안을 설명한다.
| 측정 | 통과 가설 | 수정 기준 |
|---|---|---|
| 대기 원인 설명 | B 16명 중 12명 | 7 이하면 핀 문구 재설계 |
| 비용 동시 언급 | B 11세션 | 6 미만이면 시간·임금 표기 통합 |
| 첫 읽기 | 중앙값 60초 이하 | 100초 초과면 표식 축소 |
| 보존 | 내부 15건 0오류 | 1건이면 공개 평가 중지 |
통과선은 실제 성과가 아니다. B가 핀만 따라 모든 방을 인접시키면, 휴식선과 복도 폭을 비교하는 장면을 추가한다. A가 더 잘 설명하면 핀을 치료 실패 뒤의 회고 도구로 한정한다. 익명화한 방 이동·대기·열람 시간만 수집하고, 설문 근거는 두 평가자가 독립 분류한다.
교대가 바뀌는 시점
한 근무조의 마지막 환자가 다음 조의 첫 환자로 두 번 계산되지 않게, 인계는 방 문을 통과한 시각으로 고정한다. 11:59에 진단을 끝낸 환자가 12:01 치료실에 들어가면 진단 시간은 이전 조, 치료 인력은 다음 조에 귀속한다. 의사가 휴식을 미루어 20초를 벌었어도 그 휴식 부채는 사라지지 않고 다음 6분 창에 남는다. 따라서 짧은 세션에서 처리량이 높아도 다음 교대의 빈 자리를 반드시 확인한다.
두 번째 표본은 복도가 짧지만 치료실 장비가 느린 병원, 세 번째 표본은 장비가 빠르지만 멀리 떨어진 병원이다. 첫 표본에서 방을 붙이는 선택이 효과적이고 둘째에서 직원 교대가 중요하게 나와야 인계핀이 원인을 구분한다. 참가자가 진단률만 읽고 치료실을 늘리면, 신규 방의 장비비·청소시간·대기실 손실을 사후 질문에 포함한다. 성공 판정은 치료 수익이 아니라 한 환자의 재진단, 문 대기, 치료 시작을 시간 순서로 설명한 비율이다.
치료실을 둘로 늘린 경우에도 의사 한 명만 있으면 동시에 두 환자를 진료하지 않는다. 반대로 간호사가 두 명이어도 소독 장비가 하나면 다음 방 인계가 늦어진다. 이 자원 관계는 숫자 막대가 아닌 각 방의 문과 장비 위치에서 확인한다. 환자가 화를 내 퇴장한 사건은 단순 대기시간 평균에서 빼지 않고, 언제 어느 문에서 포기했는지 남긴다. 테스트 진행자는 참가자가 핀을 클릭한 직후 몇 초 뒤 방 배치를 바꾸었는지와 실제 복도 지도를 확대했는지를 비교해, 핀이 이해를 돕는지 즉답 버튼이 되는지 판정한다.
방 이전 공사는 90초 동안 해당 진료를 멈추고 600의 비용을 쓴다. 그 사이 접수된 환자는 다른 진단실로 실제 걸어가거나 기다려야 한다. 이를 제외하면 가까운 방 배치가 항상 이익처럼 보인다. 사후에는 참가자가 새 이동 시간뿐 아니라 공사 중 잃은 치료를 언급했는지 확인한다.
마지막 세션은 치료실 문이 가까워도 접수 창구가 하나뿐인 병원이다. 여기서 접수 대기가 길면 치료실 이동 핀이 원인으로 나오지 않아야 한다. 환자가 접수에서 포기한 뒤 같은 환자를 치료 대기 분모에 넣지 않고, 닫힌 방 앞에서 기다린 직원도 유휴와 휴식 중 하나로만 계산한다. 이 구분이 맞아야 복도 개선을 과장하지 않는다.
접수 창구 증설도 임금과 방 면적을 쓰므로, 단순히 모든 대기를 없애는 무료 해법으로 두지 않는다.
야간 교대에는 접수 4명, 진단 3명, 치료 2명이 동시에 몰린다. 참가자가 치료실을 옮겨도 접수 창구의 4명은 줄지 않으며, 빈 의자 하나를 없애 복도 폭을 넓히면 서서 기다린 환자의 포기율이 별도로 변한다. 이 상호작용을 설명하지 못하면 핀의 문구를 수정한다.
추가 사례에서는 감염 치료실이 두 곳이지만 소독 카트가 하나다. 첫 환자 치료 50초 뒤 카트가 30초 소독을 하고, 두 번째 방은 의사와 환자가 모두 있어도 그 30초를 기다린다. 카트를 하나 더 사면 400과 매 교대 40의 유지비가 들며, 복도에 둘 자리를 만들려 대기 의자 두 개를 치워야 한다. 플레이어가 카트를 샀을 때는 대기 감소만 보지 않고, 의자 감소로 접수 구역에 생긴 포기와 새 비용을 함께 확인한다. 고장난 카트는 휴식이 아니라 장비 사건으로 분리되지만 수리 기사의 이동 시간은 사라지지 않는다. 이 사례의 판정은 ‘두 치료실이 있다’가 아니라 어떤 방·장비·사람이 다음 환자를 막았는지 시간 순으로 설명하는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