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의 기쁨이 돌아오는 길을 지우지 않도록
깊은 바다에서 처음 보는 생물을 발견하면 산소계보다 눈앞의 풍경을 오래 보게 된다. 블루 어비스는 이 몰입을 끊는 상시 경고 대신, 플레이어가 출발 전에 정한 귀환 기준과 실제 탐험의 차이를 읽게 한다. 산소 잔량만 표시하는 계기판에서 관찰한 경로의 비용을 비교하는 잠수 계획으로 나아간다.
이 기획은 위험을 자동으로 해결하거나 모든 동굴을 지도에 그려 주지 않는다. 아직 가 보지 않은 길의 비용은 모른다고 표시한다. 자신이 아는 범위와 모르는 범위를 구분하는 능력이 성장의 핵심이다.
| 항목 | 초기 제안 |
|---|---|
| 플레이 | 1인 해양 생존 탐험, 15~25분 잠수 |
| 개선 장치 | 관찰 경로 기반 귀환 예산과 선택형 경고 |
| 성장 | 더 많은 산소뿐 아니라 더 나은 경로 지식 |
| 실패 비용 | 수집물 일부 손실, 관찰 기록 보존 |
본문은 관찰을 돕는 UI가 탐험을 대신하는 자동항법으로 변하지 않도록 설계와 검증을 연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