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발사 전의 선택을 기록한다
그림자 작전은 소규모 분대를 엄폐 사이로 이동시켜 임무를 수행하는 저항군 전술 게임 개선안이다. 회수선은 은신 중 각 대원이 지나간 엄폐를 한 번만 연결해, 교전이 시작된 순간 그 경로에서 얻은 관측을 다음 임무 준비 화면의 제한된 정보로 바꾼다. 안전하게 깊이 들어간 대가가 즉시 명중률 보너스가 되는 대신, 무엇을 보았고 무엇을 놓쳤는지를 다음 침투의 비용으로 남긴다.
2K의 공식 XCOM 2 소개는 지구 저항군 지휘, 분대 전투와 기술·기지 운영을 설명한다. 현행 임무의 수치나 은신 체계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다. 교전 전 이동의 질이 임무 종료 뒤 장기 의사결정으로 잘 회상되지 않을 수 있다는 가설에서 아래 규칙을 제안한다.
| 단계 | 회수선 처리 | 생기는 판단 |
|---|---|---|
| 침투 | 엄폐 칸 세 곳을 관측선으로 연결 | 어느 방향을 탐색했는가 |
| 개시 | 첫 적 발견 또는 공격 시 선을 봉인 | 교전 전에 포기한 지역 |
| 귀환 | 선 하나를 정보 조각으로 회수 | 다음 임무의 불확실성 |
| 준비 | 조각을 적 구성·진입점·시간 중 하나에 사용 | 정보의 기회비용 |
| 회고 | 예측과 실제를 비교 | 다음 분대 배치의 이유 |
정보 조각은 자원 판매나 전리품이 아니며 임무당 하나만 회수한다. 이하 숫자는 모두 독립 시제품 규칙이다.
회수선의 목표는 은신을 성공 점수로 바꾸는 것이 아니다. 정찰을 오래 할수록 모든 정보를 받으면 공격 시작이 늦어지고, 짧게 움직이면 아무 흔적도 남지 않으면 속도만 강요된다. 세 칸과 한 조각이라는 제한은 어느 쪽도 자동 정답이 되지 않게 한다. 다음 임무에서 한 종류의 불확실성만 줄이며 나머지 위험을 판단하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