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병단계약 협상장비 마모

검과 계약

용병의 부상과 장비 마모를 계약 협상의 구체적 조항으로 남기는 중세 용병단 운영 개선안.

기획/작성: 게임디자인노트 기획실· 최종 갱신: 2026-09-22첫 챕터 읽기 (01. 부상과 마모를 계약 조항으로 협상하기) ↗
대장장이 곁에서 부상병과 장비 마모를 두고 계약을 협상하는 용병대장

전투의 흉터가 다음 의뢰 가격을 말한다

검과 계약은 전술 전투와 용병단 경제를 오가는 게임을 위한 창작 설계다. 검날 조항은 전투에서 실제로 막은 피해, 망가진 장비, 부상으로 비운 자리를 계약 제안의 위험 조항으로 바꾼다. 단순히 더 좋은 일을 찾는 대신, 현재 단원이 무엇을 감당할 수 없는지 고용주에게 선언하고 선금·기한·철수권을 협상한다.

Overhype Studios의 공식 사이트는 전술 RPG와 업데이트·콘텐츠를 소개한다. 아래 고용 비용과 장비 판정은 원작의 수치가 아닌 가설이다. 한 전투의 손실이 다음 계약에서 단지 수리비로 끝날 때, 분대 정체성이 경제 선택에 덜 드러날 수 있다는 문제를 시험한다.

순간조항 재료계약에서 고르는 대가
전투막기·파손·부상 사건단원의 현재 한계
귀환재료 하나를 공증선금 또는 철수권
협상의뢰 조건 하나를 바꿈보수와 평판의 교환
수행선언한 한계를 지킬지 판단계획과 실제의 차이
결산조항 이행 여부를 기록다음 고용의 신뢰

조항은 계약 보상을 복제하지 않으며 도시마다 한 번만 만든다.

이 설계가 다루는 것은 불운한 손실을 미화하는 일이 아니다. 이미 생긴 마모와 결원을 다음 의뢰의 조건으로 말할 수 있게 하려는 것이다. 선금을 택하면 당장의 수리가 가능하지만 실패시 신뢰를 잃고, 철수권을 택하면 큰 보수를 포기한다. 각 비용이 같은 장부에서 보여야 분대의 상태가 계약의 이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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