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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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전에 정산하는 왕조의 약속

봉신과 가족에게 남긴 약속을 계승 가능한 채무로 관리하는 설계.

작업 카드 · 설계 | 적용 대상: 죽음 전에 정산하는 왕조의 약속

작업 전 확인: 본문의 적용 조건과 설정값을 확인할 것. 판정: 해당 장의 기준 및 검증 장의 합격·중단 조건을 대조할 것. 주의: 가설과 점검 예를 실측 결과로 취급하지 말 것.

촛불 켜진 대전에서 후계자에게 권력의 인장을 넘기는 군주

계승 직전의 권력과 약속을 다음 통치자에게 남기는 왕조 정치

작업 01 — 원작 관찰, 가정한 마찰, 개선 제안

왕관의 유산 — 죽음 전에 정산하는 왕조의 약속: 본문 규칙에 따른 전용 기획 도해

죽음 전에 정산하는 왕조의 약속 전용 도해. 이 문서의 시스템·선택 관계를 시각화하며 세부 수치와 예외는 본문을 따른다.

  • 기준: 공식 자료에서 확인한 원작 관찰: Crusader Kings III 공식 소개는 867년 또는 1066년부터 영지·작위·봉신을 확보하고, 통치자의 죽음 뒤 계획했거나 뜻밖의 후계자로 혈통이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 기준: 특성과 생활 방식은 행동과 계략을 정하고, 혼인·교육·전쟁·외교가 가문 운영에 함께 놓인다.

  • 제한: 이 문서는 그 구조만 근거로 삼으며, 특정 패치의 밸런스나 실제 이용자의 불만 빈도를 주장하지 말 것.

  • 기준: 가정한 마찰: 계승은 장르의 핵심 사건이지만, 플레이어가 준비할 수 있는 일은 작위 배분이나 후계자 지정처럼 결과 중심으로 느껴질 수 있다.

  • 기준: 재위 중 봉신에게 내린 호의, 군대에 기대어 넘긴 권한, 자녀에게 한 혼인 약속은 관계 수치에 흩어져 있다가 사망 순간 한꺼번에 사라지거나 단순 페널티로 읽힐 위험이 있다.

  • 가설: 이는 ‘어떤 왕이었는가’가 다음 통치자의 첫 10년에서 충분히 드러나지 않는다는 설계 가설이다.

  • 기록·측정: 창작 개선: 12개월 이상 지속된 중요한 관계 행동은 왕조 채무로 기록된다.

  • 기준: 채무는 금전 대출이 아니라 “전임 통치자가 이 인물 또는 집단에 남긴 기대”다.

  • 조건·조치: 봉신에게 병력 동원을 면제하면 보호 채무, 자녀의 혼인을 주선하면 혼인 채무, 신하에게 영지를 약속하면 봉록 채무가 생긴다.

  • 기준: 군주는 동시에 여섯 건까지만 공인할 수 있고, 각각에 수혜자·만기·상속 여부가 적힌다.

  • 기준: 숨은 호감 보너스를 늘리는 장치가 아니라 계승 화면 이전부터 모두가 볼 수 있는 정치 일정표다.

채무생성 규칙이행 보상기한 경과 또는 거절
보호봉신의 징집 2년 면제그 봉신의 파벌 기여 -20의견 -15, 해당 가문 경계심 +1
혼인혼인 중재 때 후견·지참금 약속두 가문의 신뢰 +12지참금의 150% 또는 혼인 파기 명분
봉록관직 또는 영지 약속행정 효율 +5%수혜자의 청구권 공개
피의 보상전쟁에서 사망한 기사 가문 보상기사 충성 +10군대 사기 회복 -8%

세대 초상과 봉신 인장이 있는 왕조 홀

관계 의무가 다음 세대로 이어짐

작업 02 — 계승 정산의 규칙

  • 조건·조치: 군주가 사망하거나 퇴위하면 공인 채무는 ‘승계’, ‘매입’, ‘무효화’ 중 하나로 정산한다.

  • 기준: 승계는 후계자가 같은 약속을 지키되 만기를 절반 연장하고, 매입은 약속 종류에 따라 금·위신·호의를 즉시 지불한다.

  • 기준: 무효화는 비용이 가장 낮아 보이지만 수혜자에게 경계심을 남겨 파벌 형성 조건을 낮출 것.

  • 조건·조치: 후계자가 미성년이면 섭정이 첫 선택을 제안하고, 플레이어는 18개월 안에 다시 정산할 수 있다.

  • 기준: 이 유예는 새 군주가 즉시 모든 채무를 되팔아 숫자를 초기화하는 악용을 막기 위해, 재정산 때 매입 비용을 25% 올린다.

  • 점검 예: 예를 들어 전왕이 서부 공작에게 보호 채무를, 둘째 딸의 배우자 집안에 혼인 채무를 남겼다고 하자. 새 왕의 월 수입은 11금, 보유금은 92금이며, 두 채무의 매입가는 각각 30금과 24금이다.

  • 조건·조치: 보호 채무를 승계하면 서부 공작은 다음 5년 동안 파벌 기여가 20 낮아지고, 혼인 채무를 매입하면 즉시 24금을 내지만 외교적 의무는 끝난다.

  • 제한: 두 개를 모두 매입하면 92 - 30 - 24 = 38금이 남아 용병 계약 40금을 살 수 없다.

  • 기준: 북부 반란 가능성이 보인다면 혼인 채무를 승계하고 보호 채무만 매입하는 선택이 실제 군사 시간과 연결된다.

  • 기준: 작위 자체를 채무 지급에 쓰는 예외도 둔다.

  • 기준: 봉록 채무의 수혜자가 해당 작위의 법적 상속권을 갖고 있으면, 새 군주는 작위를 주는 대신 금전 매입가를 0으로 할 수 있다.

  • 제한: 그러나 수도 공작령, 종교 수장직, 이미 다른 후계자에게 법으로 약속된 작위는 이 방식으로 지급할 수 없다.

  • 기준: 플레이어가 아무 가치 없는 변경 백작령을 연속으로 만들고 채무를 지우는 일을 막으려면, 지급 작위의 예상 세수는 채무 산정액의 70% 이상이어야 하며 10년 동안 회수할 수 없게 한다.

새 왕이 보호 채무와 혼인 약속을 결산

전임 약속이 재정·파벌에 영향

작업 03 — 개선 전후의 플레이 사례

  • 기준: 개선 전의 가상 사례에서는 노왕이 충성스러운 서부 공작의 징집을 면제하고 딸의 혼인을 중재해도, 후계자는 계승 뒤 봉신 의견과 금고만 보고 대응한다.

  • 기준: 개선 후에는 사망 3년 전부터 채무 장부가 ‘계승 가능’ 표시와 함께 떠 있다.

  • 기준: 플레이어는 후계자의 외교력이 낮다는 점을 보고 공작의 보호 채무를 2년 앞당겨 이행하거나, 혼인 채무의 지참금을 미리 쌓는다.

  • 기준: 죽음을 예언하는 장치가 아니라, 재위 중 언제든 예상치 못한 사망에도 읽히는 관계를 만드는 장치다.

  • 기준: 악용은 두 갈래다.

  • 조건·조치: 첫째, 강한 봉신에게 같은 보호 채무를 반복해 사실상 영구 파벌 면제를 주는 경우다.

  • 기준: 동일 수혜자는 같은 종류의 채무를 만기 후 8년 동안 다시 받을 수 없고, 갱신 시 보상은 절반으로 줄일 것.

  • 조건·조치: 둘째, 후계자에게 부담을 떠넘기기 위해 전왕이 죽기 전 여섯 칸을 의도적으로 나쁜 채무로 채우는 경우다.

  • 조건·조치: 전왕이 남긴 채무가 4개 이상이면 왕조 위신이 일시적으로 10 오르지만, 후계자는 두 개까지만 무효화할 수 있다.

  • 제한: 플레이어가 위험을 선택할 자유는 남기되, 이를 무상 보험으로 만들지는 않는다.

  • 기준: 이 설계의 부작용은 장부가 또 하나의 할 일 목록이 되는 것이다.

  • 수행: 그래서 월별 알림은 만기 18개월 전, 계승권자가 바뀐 때, 수혜자가 파벌에 들어간 때에만 표시할 것.

  • 기준: 모든 채무에는 ‘지금 지키면 무엇이 변하는가’를 한 문장으로 보이고, 미세한 관계 수치는 기본 화면에 숨긴다.

  • 조건·조치: 채무는 외교·가족·군사의 이유를 설명해야지 그 분야를 대체하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