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카드 · 설계 | 적용 대상: 전투 승리를 통치의 약속으로 남기는 군단
작업 전 확인: 본문의 적용 조건과 설정값을 확인할 것. 판정: 해당 장의 기준 및 검증 장의 합격·중단 조건을 대조할 것. 주의: 가설과 점검 예를 실측 결과로 취급하지 말 것.

대전투의 승리를 지역 통치와 다음 전선의 책임으로 잇는 전략
작업 01 — 원작 관찰, 가정한 마찰, 개선 제안

전투 승리를 통치의 약속으로 남기는 군단 전용 도해. 이 문서의 시스템·선택 관계를 시각화하며 세부 수치와 예외는 본문을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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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공식 자료에서 확인한 원작 관찰: Total War: WARHAMMER III 공식 게임 페이지는 거대한 세계 지도에서 제국을 건설하고 전투에서 병력을 지휘하는 전략 구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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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이 문서는 캠페인 운영과 실시간 전투가 결합된 그 핵심 구조를 참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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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 특정 진영의 현재 성능, 실제 사용자 반응, 패치 결과는 여기서 주장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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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가정한 마찰: 전투 후 점령지 처분은 다음 턴의 현금·질서·회복에 영향을 주지만, 그 선택이 군단의 장기 성격과 전선의 보급에 남는 의미는 약하게 읽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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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여러 전선에서 반복 승리할수록 플레이어는 지역마다 같은 처분을 누르거나, 전투의 창의적 승리가 세계 지도에서 어떤 대가를 냈는지 잊을 위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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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창작 개선: 각 군단은 전투 뒤 한 가지 군단 서약을 8턴 동안 채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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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조치: 서약은 점령지 처분을 두 번 연속 같은 방식으로 했거나, 전투에서 특정 목표를 달성했을 때만 제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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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질서의 수호’는 점령지 방어와 현지 충원, ‘전리품의 행렬’은 즉시 금과 이동, ‘해방의 약속’은 외교와 지역 협력, ‘사냥꾼의 맹세’는 적 군단 추적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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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동시에 한 군단에는 하나, 한 지역에는 두 군단 서약만 영향을 준다.
| 서약 | 채택 조건 | 8턴 효과 | 비용·예외 |
|---|---|---|---|
| 질서의 수호 | 점령 뒤 수비대 배치 | 지역 충원 +12%, 질서 회복 +3 | 이동력 -10%, 약탈 불가 |
| 전리품의 행렬 | 약탈 또는 전리품 처분 | 전투 후 금 +20%, 이동력 +15% | 지역 보급 -2, 외교 신뢰 -4 |
| 해방의 약속 | 해방·반란 지원 승리 | 동맹 영토 통과 비용 -1 | 해방 지역 세수 4턴 미수령 |
| 사냥꾼의 맹세 | 추격전에서 적 군단 격파 | 적 추적 범위 +30% | 정착지 점령 시 효력 종료 |

8턴 통치 우선순위 공개
작업 02 — 보급과 지역의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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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각 지역은 0~10의 협력도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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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이는 기존 질서나 충성도를 대체하지 않고, 군단이 현지에서 받을 수 있는 야전 보급의 질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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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조치: 질서의 수호 상태인 군단이 3턴 주둔하면 협력도 +2, 전리품의 행렬이 지역을 통과하면 -2, 해방의 약속으로 독립시킨 지역은 플레이어 소유가 아니어도 +1의 통과 보급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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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조치: 협력도 6 이상이면 해당 지역을 떠나는 군단은 다음 전투에서 보급 1을, 2 이하이면 충원율 -8%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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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병력 수 자체를 즉시 증감시키지 않아 전투의 결과를 뒤집는 벌점이 되지 않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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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 두 군단이 한 지역에서 서로 반대 서약을 활성화할 때는 마지막 명령이 우선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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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지역 평의회가 하나를 선택하며, 지원 병력·현지 건물·외교 상태의 합으로 표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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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조치: 예컨대 플레이어의 주력군이 전리품의 행렬을 원해도 수비군이 질서의 수호를 3턴 유지했고 지역 협력도가 7이면 수호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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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플레이어는 전투 밖에서 군단의 역할을 조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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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조치: 단, 적이 지역 수도를 포위 중이면 방위 서약이 자동 우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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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긴급 방어를 의도적으로 막지 않기 위한 예외다.

주둔·약탈이 다음 전투 보급 변화
작업 03 — 개선 전후 사례와 악용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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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가상 사례에서 동부 전선은 수비대가 약한 두 도시와 강한 적 군단 하나를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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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개선 전에는 첫 도시를 약탈해 금을 얻고 다음 도시로 이동하는 선택이 독립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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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개선 후 첫 약탈 뒤 전리품의 행렬을 고르면 금 1,000은
1,000 × 0.20 = 200만큼 늘고 이동력도 15% 늘어난다. -
기준: 그러나 협력도 5인 지역은 3이 되어, 다음 턴 주력군의 충원율이 -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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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적 군단이 2턴 안에 반격할 수 있다면 200금은 용병 한 부대를 살 수 있어도 기존 부대 회복을 늦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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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반대로 질서의 수호를 고르면 이동력 손실로 두 번째 도시에 닿지 못할 수 있지만, 수도 방어와 다음 충원이 보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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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악용 방지의 첫 규칙은 군단을 지역 경계에서 왕복해 협력도를 쌓는 행위를 막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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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 같은 군단의 주둔 상승은 해당 지역에서 8턴마다 한 번만 적용되고, 협력도는 8을 넘으면 매 턴 1씩 자연 하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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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조치: 둘째, 약탈 서약을 켠 뒤 빈 지역을 동맹군에게 넘겨 외교 페널티를 회피하는 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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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전리품의 행렬로 생긴 신뢰 손실은 소유권 변경 뒤에도 해당 군단에 6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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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조치: 셋째, 해방 지역을 반복 생성해 무료 통행로를 만드는 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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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조치: 해방의 약속은 같은 지역에 20턴 동안 재적용되지 않으며, 독립 지역이 플레이어와 전쟁하면 통과 보급은 즉시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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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이 시스템의 부작용은 전투 후 선택이 느려지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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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그래서 전투 결과 창에는 현재 서약이 가져올 다음 전투 보급과 지역 협력도 변화만 먼저 보이고, 상세 표결은 지도에서 확인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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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서약은 전투 직후 즉시 정할 필요 없이 다음 턴 시작 전까지 유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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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플레이어가 전장 승리의 여운을 숫자 계산으로 끊지 않게 한다.

금과 다음 충원 비용 교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