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이 물질을 되돌리기 때문에 일반 화폐나 소모품은 다음 날로 가져갈 수 없다. 플레이어는 반복을 통해 얻은 기억, 관측, 신뢰를 장기 진행 자원으로 사용한다. 이 구조는 매일 같은 장소를 탐색해도 새로운 목적을 만들고, 짧은 순환의 피로를 줄인다.
| 구역 | 초기 접근 | 핵심 자원 | 위험과 보상 |
|---|---|---|---|
| 대광장 | 시작부터 | 소문, 상인 신뢰 | 암살 사건의 분기와 빠른 교환 |
| 백색 구역 | 기록관 허가 | 기록 조각, 장비 설계도 | 감시가 강하지만 정확한 정보 확보 |
| 하층 수로 | 1장 이후 | 잔향, 정비 부품 | 지형 피해가 크고 희귀 방어 장비 획득 |
| 동쪽 성벽 | 3장 이후 | 별자리 좌표, 모나드 파편 | 고난도 전투와 메인 스토리 진행 |
장기 진행 자원
- 기억 조각: 주요 사건을 관찰하거나 동료의 신뢰를 얻어 획득한다. 캐릭터의 역할 특성과 패시브를 해금한다.
- 관측 기록: 적의 패턴, 지도 변화, NPC의 행동을 완성해 얻는다. 다음 순환의 예측 정보와 지름길을 연다.
- 세력 신뢰: 의뢰의 결과로 누적된다. 상점 가격보다 이야기 접근권과 보조 전투 기술에 영향을 준다.
- 모나드 파편: 장별 핵심 목표. 시간 잔량의 최대치나 되감기 규칙을 바꾸며, 최종 시간선 선택의 조건이 된다.
한 순환의 권장 흐름
초반에는 대광장에서 소문을 모으고, 중반에는 한 구역의 사건을 해결하며, 후반에는 동쪽 성벽에서 파편 단서를 확인한다. 모든 일을 하루에 끝낼 수 없도록 시간대를 설계한다. 대신 관측 기록으로 열리는 지름길과 NPC 신뢰로 생기는 예약 행동을 통해, 다음 순환에서는 이전보다 더 멀리 나아간다는 감각을 제공한다.
경제 보상은 전투력만 높이지 않는다. 예를 들어 하층 수로의 정비 부품은 방어구 강화 외에도 수문을 여는 선택지에 쓰이며, 대광장의 소문은 보스 의도를 하나 더 표시하는 관측 효과로 바꿀 수 있다. 플레이어는 당장의 전투 이득과 장기적인 진실 중 어디에 자원을 쓸지 계속 판단한다.